- 서울시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구체적인 복지서비스 지원 필요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발의한'서울특별시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월 3일 제318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최근 보육현장에서 ‘발달지연 영유아’로 인한 어려움에 따라 구체적인 복지 지원 근거를 규정하여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지원사업에 의료지원과 복지서비스가 연계되도록 하는 목적을 갖는다.
현재, 서울시의 전체 영유아 수는 매년 수가 감소하고 있으나,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평가 결과 ‘심화평가 권고’로 판정된 영유아의 수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2년 기준 서울시의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 대상자는 총 2,980명으로, 2020년도 지원 대상자인 1,824명보다 1,156명이 증가했다.
이에 김경 의원은 “복지현장에서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보육의 질 개선을 위한 구체적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하며, 의료지원과 복지서비스의 연계도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구체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복지현장에서의 필요한 이야기를 듣고,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를 만들어가야 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김경 의원은 “이번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됨에 따라 발달지연 영유아 지원을 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며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보육정책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 ▲ 서울시의회 김경 시의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발의한'서울특별시 영유아 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월 3일 제318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최근 보육현장에서 ‘발달지연 영유아’로 인한 어려움에 따라 구체적인 복지 지원 근거를 규정하여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지원사업에 의료지원과 복지서비스가 연계되도록 하는 목적을 갖는다.
현재, 서울시의 전체 영유아 수는 매년 수가 감소하고 있으나,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평가 결과 ‘심화평가 권고’로 판정된 영유아의 수는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2년 기준 서울시의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 대상자는 총 2,980명으로, 2020년도 지원 대상자인 1,824명보다 1,156명이 증가했다.
이에 김경 의원은 “복지현장에서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보육의 질 개선을 위한 구체적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하며, 의료지원과 복지서비스의 연계도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구체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복지현장에서의 필요한 이야기를 듣고, 현장 맞춤형 지원체계를 만들어가야 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김경 의원은 “이번 조례가 본회의를 통과됨에 따라 발달지연 영유아 지원을 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라며 발달지연 영유아를 위한 보육정책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프레스뉴스 / 26.02.05

국회
전남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지원 특별위원회, 전북119안전체험관 현장 방문
프레스뉴스 / 26.02.05

문화
나주시, 금성관 해체수리 앞두고 ‘기억을 담다’ 기념행사 개최
프레스뉴스 / 26.02.05

정치일반
안양시의회 김경숙 의원, 제30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용적률 특례는 특혜 아...
류현주 / 26.02.05

사회
행정안전부,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현장점검
프레스뉴스 / 26.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