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삶의 질 향상...의회 발전 공로 인정
이재태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3)은 28일 광남일보가 주관하는 ‘제14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광역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방자치경영대상 9개 지자체(해남, 화순, 곡성, 고흥, 광주 북구, 동구, 남구, 서구, 광산구)와 광역의회 의정대상 13명(전남 9명, 광주 4명)이 수상했다.
이재태 의원은 ‘전라남도 산학융합지구 활성화 지원 조례’, ‘전라남도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 ‘전라남도 레이저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등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으며 최근에는 전남의 종가를 지원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 종가역사문화 진흥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또한 ‘전남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 ‘배달오토바이 종사자 소통 간담회’ 등을 통해 전남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지역화폐가 지역을 살린다! 민생을 살린다!’ 5분 자유발언, ‘나주 금성산 군사시설 사용폐지 촉구건의안’ 발의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 의원은 “도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현장을 찾아다니고 도민들과 소통했던 부분이 이번 수상의 바탕이 된 것 같다”면서 “도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 이재태 부위원장, 의정대상 수상 |
이재태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3)은 28일 광남일보가 주관하는 ‘제14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 광역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방자치경영대상 9개 지자체(해남, 화순, 곡성, 고흥, 광주 북구, 동구, 남구, 서구, 광산구)와 광역의회 의정대상 13명(전남 9명, 광주 4명)이 수상했다.
이재태 의원은 ‘전라남도 산학융합지구 활성화 지원 조례’, ‘전라남도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 ‘전라남도 레이저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등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으며 최근에는 전남의 종가를 지원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 종가역사문화 진흥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또한 ‘전남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 ‘배달오토바이 종사자 소통 간담회’ 등을 통해 전남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지역화폐가 지역을 살린다! 민생을 살린다!’ 5분 자유발언, ‘나주 금성산 군사시설 사용폐지 촉구건의안’ 발의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 의원은 “도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현장을 찾아다니고 도민들과 소통했던 부분이 이번 수상의 바탕이 된 것 같다”면서 “도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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