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명숙 의원(국민의힘, 양평1)은 13일 과천소방서와 하남소방서에서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박명숙 의원은 현재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의 보급과 관련해 취약계층에 대한 보급은 어느 정도 완료된 만큼 일반 단독 주택에 대한 화재경보기의 보급 추진을 주문했다.
박명숙 의원은 과천소방서에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과천소방서가 추진 중인 “가스타이머 콕” 설치 대상을 독거노인 등 재난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반지하주택이 아닌 일반 단독주택에 대해서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의 수립을 주문했다.
또한, 박명숙 의원은 하남소방서에서 계속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검단산 방문객의 숫자가 많은 만큼 산악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강화와 함께 외국인 노동자의 소방안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 것과 함께 의용소방대의 신규 충원과 관련해 현황을 파악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전국 시도교육감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경과 및 쟁점 집중 논...
프레스뉴스 / 26.01.29

국회
신안군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전남도청 주청사 확정 촉구 결의.."...
프레스뉴스 / 26.01.29

국회
서울특별시의회, “내 손으로 바꾸는 서울”… 시민제보가 이끈 서울시정의 변화
프레스뉴스 / 26.01.29

국회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제65기 수원농협 정기총회 참석… 공로패 수상
프레스뉴스 / 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