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U-12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서 화순초등학교 승전보
화순군은 29일 경북 울진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화순초등학교가 3위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울진군 죽변야구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2 U-12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왕돌초리그)에 출전 중인 화순초등학교 야구부(감독 신해수)가 3연승을 거두어 4강에 진출했다.
23일 1경기 충남 합덕초와 11:0으로 승리, 25일 2경기 인천 남동BC와 11:6으로 승리, 27일 마지막 경기에서 강원 일산초와 2:1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29일 4강전에서 서울 화곡초를 만나 0:6으로 패하면서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전국 80여 개 초등학교팀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 대회에서 당당히 동메달을 획득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훈련에 임해준 지도자와 선수들의 땀방울이 빚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야구전지훈련 유치 등 우리 군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 입상을 축하하며 화순초 야구부 지도자와 선수들이 메달과 상패를 들고 기념 촬영하는 모습 |
화순군은 29일 경북 울진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화순초등학교가 3위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울진군 죽변야구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2 U-12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왕돌초리그)에 출전 중인 화순초등학교 야구부(감독 신해수)가 3연승을 거두어 4강에 진출했다.
23일 1경기 충남 합덕초와 11:0으로 승리, 25일 2경기 인천 남동BC와 11:6으로 승리, 27일 마지막 경기에서 강원 일산초와 2:1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29일 4강전에서 서울 화곡초를 만나 0:6으로 패하면서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지만, 전국 80여 개 초등학교팀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 대회에서 당당히 동메달을 획득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열심히 훈련에 임해준 지도자와 선수들의 땀방울이 빚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야구전지훈련 유치 등 우리 군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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