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방 데이터 안전하게 활용…법안발의‧사업제안‧예산확보 전방위 노력 ‘결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유성구갑)이 제안하고 지원한 지방 최초 ‘데이터안심구역’이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안에 문을 열었다.
조승래 의원은 17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보화본부교육관에서 개최한 ‘데이터안심구역 대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데이터안심구역은 미개방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공공기관과 민간이 보유한 데이터 중 보안 등을 이유로 개방하지 못했던 데이터를 이곳에서 분석, 활용할 수 있다. 대전센터 개소 이전에는 서울에만 설치됐다.
조승래 의원은 데이터안심구역의 설치 근거가 된 ‘데이터기본법’을 지난 2020년 대표발의했고, 데이터안심구역을 지방으로 확산할 것을 제안했다. 2021년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11억9000만원을 증액, 대전센터 설치 재원을 마련했다.
조승래 의원은 “양질의 데이터는 데이터 경제 시대의 핵심 자원”이라며 “데이터안심구역 대전센터가 지역 데이터 경제 활성 거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 조승래 의원 제안·지원한 데이터안심구역 대전센터 개소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유성구갑)이 제안하고 지원한 지방 최초 ‘데이터안심구역’이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안에 문을 열었다.
조승래 의원은 17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보화본부교육관에서 개최한 ‘데이터안심구역 대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이진숙 충남대학교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데이터안심구역은 미개방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공공기관과 민간이 보유한 데이터 중 보안 등을 이유로 개방하지 못했던 데이터를 이곳에서 분석, 활용할 수 있다. 대전센터 개소 이전에는 서울에만 설치됐다.
조승래 의원은 데이터안심구역의 설치 근거가 된 ‘데이터기본법’을 지난 2020년 대표발의했고, 데이터안심구역을 지방으로 확산할 것을 제안했다. 2021년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11억9000만원을 증액, 대전센터 설치 재원을 마련했다.
조승래 의원은 “양질의 데이터는 데이터 경제 시대의 핵심 자원”이라며 “데이터안심구역 대전센터가 지역 데이터 경제 활성 거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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