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탑’남북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유산 등재과정에 역사적 재조명 필요
태권도 발상지 ‘주먹탑’건립 70주년을 맞아, 모슬포 소재 주먹탑 인근에서 기념식수가 진행됐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하성용 의원(서귀포시 안덕면, 더불어민주당)는 5일 최홍희 기념사업준비위원회(정순천 준비위원장) 및 개성문화원(민승준 위원장)과 함께,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1953년 제주 태권도 발상지 ‘주먹탑’건립 70주년 기념 헌수를 진행했다.
‘주먹탑(서귀포시 상모리 2820번지)’은 최홍희 장군이 1953년 29사단을 창설하면서 태권 사단 창설을 기념하며‘주먹탑’을 세웠다. 1958년 전두환 군사정권에 의해 매몰됐으나, 2002년 지역 주민들의 노력으로 세 조각으로 나눠져 땅속에 묻혀 있던 것을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최근 남북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태권도의 발상지’, ‘북한태권도의 모태’로도 주목받으면서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정순천 위원장은 “이번 제주 태권 주먹탑 헌수는 최홍희 기념사회의 시작이며, 곧 남북 태권도 교류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첫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성용 의원은 “제주의 ‘태권도 발상지’로서의 역사적 상징성과 가치, 북한 태권도의 시초로서의 남북평화 협력의 매개체로 발전시켜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 ▲ 태권도 발상지 주먹탑 건립 70주년 헌수 |
태권도 발상지 ‘주먹탑’건립 70주년을 맞아, 모슬포 소재 주먹탑 인근에서 기념식수가 진행됐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하성용 의원(서귀포시 안덕면, 더불어민주당)는 5일 최홍희 기념사업준비위원회(정순천 준비위원장) 및 개성문화원(민승준 위원장)과 함께,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1953년 제주 태권도 발상지 ‘주먹탑’건립 70주년 기념 헌수를 진행했다.
‘주먹탑(서귀포시 상모리 2820번지)’은 최홍희 장군이 1953년 29사단을 창설하면서 태권 사단 창설을 기념하며‘주먹탑’을 세웠다. 1958년 전두환 군사정권에 의해 매몰됐으나, 2002년 지역 주민들의 노력으로 세 조각으로 나눠져 땅속에 묻혀 있던 것을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최근 남북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태권도의 발상지’, ‘북한태권도의 모태’로도 주목받으면서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정순천 위원장은 “이번 제주 태권 주먹탑 헌수는 최홍희 기념사회의 시작이며, 곧 남북 태권도 교류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첫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성용 의원은 “제주의 ‘태권도 발상지’로서의 역사적 상징성과 가치, 북한 태권도의 시초로서의 남북평화 협력의 매개체로 발전시켜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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