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 비례) |
의정부시의회 정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 비례)은 8일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기업 우선 계약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구했다.
정 의원은 의정부 관내 사회적기업,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에서 진행하는 각종 공사, 물품, 용역 계약 중 관외 업체들과 계약하는 사례를 지적했다. 이어 인근 타 시군의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역기업 보호정책들을 실시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의정부 지역경제 활성화의 축은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와 함께 관내 중소 및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자립과 성장이 있어야 가능하다”며 “의정부시 관내 중소기업 우선구매제도에 대한 적극행정을 요청드리며, 본 의원도 지역 상품 우선구매 조례 제정 등 법적인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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