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천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조례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모습 |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월2·신정4동)이 지난 24일‘2023 지방의정대상 입법활동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한 것으로, 지방자치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모범적인 의정활동 성과를 평가하여, 우수한 지방의회의원을 선정하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옥동준 의원은 수상 이유로‘서울특별시 양천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제정한 입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조례는 탄소중립기본법 제정 이후 지역사회에서 탄소중립 정책 및 계획에 다양한 지역 목소리를 반영하여 기후위기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옥동준 의원은“이번에 제정된 기본 조례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에 관련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조례 발의부터 제정까지 양천구 주민들과 협력하여 추진했던 만큼, 성과를 달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후속조치를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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