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대외협력관 신설보다 내부 기강 확립이 먼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 경기도의원(국민의힘, 남양주 7)은 지난 14일 경기도 의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전통시장 지원을 통해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병길 의원은 “경기가 어려우면 항상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타격을 받는다. 경기도형 상권진흥 구역 지정지원 사업은 선정일로부터 4년간 40억을 지원하는 것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상권진흥 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경기도 대표전통시장으로 육성하여 전국 최고의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도약하도록 후속 조치 및 보고를 계속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경상원에서 대외협력관 직을 신설한 것에 대해서는 “경상원은 채용 비리 등으로 해마다 감사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대외협력관으로 외부와 소통하려는 노력보다 먼저 내부 기강을 확립하고 성과를 내면 시장상인, 소상공인이 먼저 알 것이다.”라고 따끔하게 지적했다. 이에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조신 원장은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 경기도의원(국민의힘, 남양주 7)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 경기도의원(국민의힘, 남양주 7)은 지난 14일 경기도 의회 경제노동위원회에서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전통시장 지원을 통해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병길 의원은 “경기가 어려우면 항상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타격을 받는다. 경기도형 상권진흥 구역 지정지원 사업은 선정일로부터 4년간 40억을 지원하는 것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되도록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상권진흥 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경기도 대표전통시장으로 육성하여 전국 최고의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도약하도록 후속 조치 및 보고를 계속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경상원에서 대외협력관 직을 신설한 것에 대해서는 “경상원은 채용 비리 등으로 해마다 감사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대외협력관으로 외부와 소통하려는 노력보다 먼저 내부 기강을 확립하고 성과를 내면 시장상인, 소상공인이 먼저 알 것이다.”라고 따끔하게 지적했다. 이에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조신 원장은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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