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蘭) 산업 활성화 방안 머리 맞댄다
전라북도 난(蘭)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8일 오후 4시 도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윤수봉의원과 박용근의원이 공동주관하는 것으로 국제난문화재단 대표이사이자 부천대 명예교수인 정기영 교수가 ‘난문화의 경제성, 난산업 활성화 방안’에 관해 주제발표를, 노재현 우석대 교수와 정진화 전라북도난산업연합회 사무처장 등이 지정토론에 나서고, 난재배 농가와 애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난은 미래의 유망 화훼산업으로서 난의 보급과 저변 확대 및 원예화를 통해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도시농업 작목으로 평가된다. 다른 작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최소한의 노동력이 요구되는 장점도 있어 퇴직자를 비롯한 장년층의 잠재적 수요도 높다.
하지만 난의 잠재적 가능성에 주목하고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공공정책의 시도나 노력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난의 재배와 유통, 전시, 교육과 체험 등 복합적인 가치사슬을 산업육성으로 연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유익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를 주관한 윤수봉의원은 “난은 장년층의 잠재적 수요가 높고 도시농업으로서의 가능성도 있어 지자체 차원의 육성 방안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난산업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전환점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 윤수봉 전북도의원 |
전라북도 난(蘭)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가 8일 오후 4시 도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윤수봉의원과 박용근의원이 공동주관하는 것으로 국제난문화재단 대표이사이자 부천대 명예교수인 정기영 교수가 ‘난문화의 경제성, 난산업 활성화 방안’에 관해 주제발표를, 노재현 우석대 교수와 정진화 전라북도난산업연합회 사무처장 등이 지정토론에 나서고, 난재배 농가와 애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난은 미래의 유망 화훼산업으로서 난의 보급과 저변 확대 및 원예화를 통해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도시농업 작목으로 평가된다. 다른 작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최소한의 노동력이 요구되는 장점도 있어 퇴직자를 비롯한 장년층의 잠재적 수요도 높다.
하지만 난의 잠재적 가능성에 주목하고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공공정책의 시도나 노력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난의 재배와 유통, 전시, 교육과 체험 등 복합적인 가치사슬을 산업육성으로 연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유익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를 주관한 윤수봉의원은 “난은 장년층의 잠재적 수요가 높고 도시농업으로서의 가능성도 있어 지자체 차원의 육성 방안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난산업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전환점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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