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는 26일 오후 7시 10분 KBS1 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힘이 난다, 앞산 동네'편이 방송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가장 치열했지만 위기 속 희망을 밝히며 일상으로의 회귀를 꿈꾸는 남구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월 대구 남구 신천지교회에서 31번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이후 남구는 현재까지도 코로나와 치열한 사투를 벌이며 전국 어느 지역보다 K-방역의 모범이 되었다.
다사다난한 2020년을 보내고 위기 속 희망의 2021년을 기대하는 남구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힘이 난다, 앞산 동네'편에서는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묵묵히 대명동을 지켜가는 대를 이은 30년 도배용 풀 공장, 청년 수제 잼 가게와 봉덕시장, 관문시장 상인들, 대구 음악봉사 소방관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더불어 앞산전망대, 신천 등 남구의 주요 관광지와 꿀떡, 짬뽕, 찜갈비 등 대구 남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숨은 맛집들을 소개하고 앞산 해넘이전망대에서 올 한해를 마무리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가장 힘들었던 남구가 지혜를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하며 희망의 2021년도를 기대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전국의 많은 시청자분들이 남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광역시 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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