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2019년 12월 이후 1년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76.7억원을 투입해 각 읍·면별로 주민들이 요구하는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소규모주민숙원사업 256건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건설경기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가 재건되는 경제적인 낙수효과를 기대하며, 예산 편성액(2021년도 본예산 기준)을 전년대비 52%를 증액하였고 본격적인 농사철 이전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조기 시행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은 주민생활 및 영농활동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비법정 소규모시설물로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건의된 각 마을별 숙원사업을 선정하였으며, 사업추진 시 필요한 기부채납, 지적측량 등 행정사항에 대해서는 주민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영양군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오도창 군수는“1~2월 중에 설계를 마무리하고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인 3월부터는 본격적인 공사 발주를 시행하여 지역경기 활성화 및 고용창출은 물론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양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