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18일(현지시간) 요르단 사회복지기관 후원을 위한 제61회 연례 국제 자선 외교단 바자회가 암만 알 후세인 유스시티에서 요르단 주재 46개 외교공관이 참여한 가운데 러시아 부스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여성이 방문객에게 제품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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