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뉴스] 채정병 특파원=6일(현지시간) 요르단-키프로스-그리스 3자 정상회담이 요르단 알 후세이니아 궁전에서 열린 가운데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가 의장대를 지나 회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회담에서 정상들은 3국간 경제협력 증진과 함께 현재 중동의 위험한 긴장고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정의롭고 지속적인 평화 달성을 위해 협력하고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사진=채정병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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