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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6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오른쪽은 노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 (사진=경기도청)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전국 광역자치단체장의 업무 수행 실적을 평가하는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위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7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3∼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8천500명(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지사에 대해 긍정 평가는 전달보다 1.1%포인트 오른 62.5%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17곳 시도지사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뒤이어 김영록 전남지사가 4.3%포인트 하락한 60.8%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4·7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각각 53.9%, 51.9%로 3~4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번 조사에서 17곳 시도지사의 평균 긍정 평가는 전달보다 1.0%포인트 하락한 45.6%였다.
평균 부정평가는 0.7%포인트 오른 40.9%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광역단체별로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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