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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 사과 제값받기 추진 협의회(사진=거창군) |
이날 김종두 거창사과 제값받기 추진협의회 공동위원장, 정창현 거창군 사과발전협의회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관내 APC 운영주체, 거창군 생산유통통합조직(거창조공, 열매나무), 사과농가 대표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산과 약정, 사과 통합마케팅 추진을 위한 통합 선별기준 구축, 입고순 선별과 정산기간 3일 이내 처리, 안동공판장 평균시세 이상 수취가 보장, 공동브랜드로 통합 마케팅 추진, 시설개선, 집하식 경매장 활성화 등 7개 안에 대해 의결했다.
추진협의회는 새로운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해 산지유통 기반산업 투자와 농가 수취가 제고, 농가 의무출하 이행 등 생산과 유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협업과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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