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함양 한들 미니포차 올해도 운영...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0 04: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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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 한들 미니포차(지난해 자료사진)(사진=함양군)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함양군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한 ‘한들 미니포차’가 지난해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올해도 문을 연다.


한들 미니포차는 오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총 13개 매대에서 4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개장식은 오는 13일 열리며, 가수 김범룡의 축하공연이 한들의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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