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홍보물(사진=함양군) |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있으며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의 활동 시기인 9~1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일부 참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며 주로 6~10월에 환자가 발생한다.
예방법으로는 진드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를 위해 벌초, 성묘, 농작업 등 야외 활동 시 밝은색의 긴 소매, 긴 바지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며, 귀가 후에는 바로 옷을 잘 털어 세탁하고 샤워하는 등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또한 야외 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두통, 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드기 물림이나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적기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