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간신문 브리핑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08 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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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8일(목) 맑음

1. 김민석 대표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에 반발하는 당내 강경파를 겨냥해 "당에서 제어를 할 때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무책임한 극단주의" 같은 표현을 사용하며 강경파의 지명 철회 요구를 일축하고 정면 돌파에 나선 가운데 김 대표도 지원 사격에 나서는 모양새입니다.


콩가루 집안 국민의힘도 국감에 집중하며 내분을 잠재우는 형국인데 민주당의 이런 모습.. 글쎄요~

2.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해외 자문위원들을 국내로 초청해 여는 해외지역회의에서 하루 식비 한도를 웃도는 8만 원대 호텔 만찬을 제공해 논란입니다. '하루 식비' 한도인 59달러를 사실상 '한 끼 식비'로 계산해 적용한 것으로, 이 같은 초과 집행은 2022년 이후 수년간 반복된 걸로 파악됐습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각종 논란의 핵심이며 지 할 일 못 하는 이놈의 민주평통 역시 개혁의 대상임~

3. 룸살롱 접대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해 대법원이 징계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공수처 수사를 방해하고 법원이 영장을 4번이나 기각했다"는 지적에 노경필 행정처장은 "송구하지만, 저희는 개별 사건, 특히 재판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영장을 4번이나 반려하는 게 자기 식구 감싸기 아니고 뭐냐? 저러고 관여하지 않는다면 소가 웃어요~

4. 작년 7월부터 구속 상태인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변호인과 일반 접견을 합쳐 600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윤석열과 김건희보다 접견 횟수가 많은 것으로, 일반 접견실이 아닌 별도 장소에서 이뤄지는 특별 접견도 7차례 있었고, 7건 모두 시작과 종료 시각은 기록돼 있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접견을 1.5회 이상하고 수감 생활 대부분을 접견실에서 보내는 이런 특혜가 말이 되냐? 남은 생을 거기서 그렇게 살아라~

5. 6·3 지방선거 직후 잠실 올림픽 공원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한 경찰관을 30분 넘게 따라다니며 '가짜 경찰' ‘중국 공안 경찰’ 등으로 몰아세운 20대 남성 세 명이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은 '진짜 경찰인 줄 몰랐다'며 고의가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극우 놀이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더니 결국 평생 전과자로 살아야 한다는 거~ 후회 해도 소용 없지~

6.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를 왜곡했다면서, 주연 배우 유해진 씨를 공격해 온 극우단체들이 유해진 씨 집 앞을 떠나 버거킹과 키움증권 본사 앞으로 몰려갔습니다. 배우는 자기 작품에 책임을 져야 한다며 돌연 이번 작품과는 전혀 상관없는 버거킹과 증권 회사 광고모델 활동까지 문제 삼고 나온 것입니다.

강력 대처하겠다니까 유해진 집 앞에서 일단 철수한 모양인데 이런 개들은 야무진 ‘금융 치료’가 정답임!

7. 튀르키예와 파키스탄이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으로 부터 사우디아라비아가 공격을 당하자 ‘3국의 집단방위 의무‘를 즉각 이행한다며 군 병력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재개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이란 전쟁이 중동 전체로 확전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네타냐후와 트럼프가 일으킨 전쟁이 결국 유럽 코앞에까지 확산할 모양입니다~ 진짜 걱정이 태산이네~

8. 전남광주 동명동 한 음식점이 5·18을 폄훼하는 메뉴를 사용해 논란입니다. 극우 커뮤니티에서 광주 희생자들을 조롱하는 ‘피떡갈비’를 메뉴명으로 사용해 논란이 커지자, 해당 가게 측은 사과하고 메뉴를 바로 삭제했지만, 온라인에서는 해당 메뉴를 우연히 만들어진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이만큼 대한민국이 극우화되었다는 방증인 만큼 더 각성하고 더 단단하게 야무지게 맞서 싸워야 합니다~

9. 국내 주요 치킨 3사(bhc·BBQ·교촌치킨)가 공정거래위원회의 가격 담합 현장 조사를 받으며 당국의 전방위 압박에 직면했습니다. 치킨 3사는 산지 생닭 시세의 일시적 변동만으로 최종 소비자 판매가격 조정을 요구하는 것은 현실적인 외식업 원가 구조를 반영하지 못한 처사라고 항변하고 있습니다.

마트에 가면 생닭 한 마리가 4000원도 안 하는데 후라이드 한 마리가 2만3000원이면 좀 그렇지?

10. 국민 절반 이상이 사형제를 유지하고 필요할 경우 집행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의 사형제 관련 국민 인식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1000명 가운데 52.9%는 한국의 사형제도에 대해 "필요할 경우 집행해야 한다"고 답했고, 지금처럼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34.3%였습니다.

사형제를 완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고작 8.5%에 불과해서 아직 법적 폐지는 어려울 듯~

이 대통령, 가수 박진영 국감 출석에 "안타깝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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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 엘니뇨 온다. “다음달부터 우리나라에도 많은 비”.

무엇을 하게 되어 있든 간에 지금 당장 하라. 조건이 완벽해지는 순간은 결코 오지 않는다.
-도리스 레싱-

아마 역풍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좀생이들에게 꼭 필요한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개혁과 청산이 누구 눈치 봐가며 해야 할 일이라면 말 그대로 죽도 밥도 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걱정해야 할 것입니다.
신앙에 관한 말씀 이기는 하지만 성경은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고 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내 입에서 너를 토한다고 합니다.
행복한 연휴 되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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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요한계시록 님 2026-10-08 05:52:39
요한계시록 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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