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상공인 경영환경 디지털 지원사업 2월 13일까지 신청... 200만원 지원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05:24: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거창군청 전경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은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 사업’과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은 공고일 기준 거창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지원 사업은 매장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안전시스템 설치 등 노후화된 시설 교체, 수리비를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공급가액의 70% 이내로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한도 초과분과 부가세 등은 사업주가 부담한다. 단, QR오더에 한정해 공급가액의 90% 이내로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이며, 거창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거창군청 경제기업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