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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거창군 |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거창군 김춘미 신원면장은 지난 19일 거창군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인 거창시니어카운티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부하여 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거창시니어카운티는 거창군이 구 신원중학교 폐교 부지에 신축한 공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시설로 연 면적 2,929.56㎡(대지면적10,627㎡),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쾌적하고 개방적인 환경을 갖추고 있다.
가족처럼 촘촘하게 어르신들의 돌봄망을 지역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통합서비스(생활, 간호, 재활, 영양)를 제공하고 있다.
거창시니어카운티 입소 대상자는 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 중 “시설등급(1~5등급)” 또는 “치매상병(2~5등급)”을 받고, 가족으로부터 보호가 어려운 치매 및 노인성 질환으로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거창시니어카운티(055-943-777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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