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상공인 경영안정·디지털 지원사업 추진... 30일까지 신청

박영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0 05: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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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청 전경
[프레스뉴스] 박영철 기자= 함양군은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과 「2026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두 사업의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은 함양군청 4층 일자리경제과 경제담당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먼저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기술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오더(QR·앱·웹 기반), 카드결재기(POS 기기) 등 디지털 장비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함양군에서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200만 원(공급가액의 70%, QR오더에 한해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은 노후된 영업 환경 개선을 통해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인테리어, 간판, 입식 테이블 설치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함양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200만 원(공급가액의 70%)까지 지원된다.

기타 문의는 일자리경제과 경제담당(☎055-960-47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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