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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지상씨 마라톤 횡단 완주(사진=함양군) |
미국 대륙 횡단을 목표로 지난 5월 20일 출국했던 원지상씨는 미국 서부에서 출발해 매일 50km를 달려 64일만인 7월 26일 동부에 도달하는 총 3,500km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에 휴천면에서는 8월 6일 관내 식당에서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들이 모여 원지상씨의 귀국을 축하하는 환영식 행사를 마련했다.
60대에 접어들면서 건강을 위해 마라톤을 시작한 원지상씨는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찾아 15년 전 경남 창원에서 휴천면 송전마을로 귀촌했다.
건강의 원천이 천혜의 자연으로 둘러싸인 지리산이라고 말하는 원지상씨는 100km 울트라마라톤 대회에도 여러 차례 참여했으며 칠순이 지난 나이에도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원지상씨는 오는 10월 5일에 개최하는 제63회 함양군민체육대회에서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로 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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