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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군이 부산 광안리에 문 연 ‘별천지하동차문화관’에서 운영한 ‘제다별 릴레이 티 클래스’가 150여 명이 참여하는 대흥행을 거두며 차 문화 콘텐츠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하동군) |
3월 14일부터 2주간 5회에 걸쳐 진행된 티 클래스에는 연우제다·지리산상선암·백학제다 등 하동 대표 제다업체들이 참여해 각 사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릴레이로 선보였다.
부산 티 하우스 운영자와 차 문화 인플루언서들의 참여로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 효과도 컸고,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별천지하동차문화관과 하동 차가 연계 홍보되며 도심형 차 거점으로서 입지를 높였다.
다음달 19일 예정된 ‘선돌마을(쟈드리)’ 티 클래스는 5일 만에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되는 등 수요가 이어져 차문화관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확인시켰다.
군 관계자는 “릴레이 티 클래스는 참여자 만족도와 온라인 홍보 효과가 모두 높은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운영해 하동 차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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