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네팔·우즈벡 등 100여명 참여... 축제 즐기고 깨끗함도 함께 지켜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암군 왕인문화축제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들이 지난 4월 5일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며 축제에 의미를 더했다.
군은 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함께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축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베트남·네팔·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 근로자 1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참여자들은 전통문화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는 한편, 축제 기간 중 행사장 주변에서 쓰레기 수거와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함께 나누고, 지역 주민과 어울리며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국적은 다르지만 영암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준 외국인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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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인문화축제 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외국인 환경정화 활동/영암군 제공 |
군은 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함께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축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베트남·네팔·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 근로자 1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참여자들은 전통문화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는 한편, 축제 기간 중 행사장 주변에서 쓰레기 수거와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함께 나누고, 지역 주민과 어울리며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국적은 다르지만 영암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준 외국인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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