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완도군청 전경/완도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완도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로부터 군민 건강 보호 및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 6억 6천만 원을 확보해 ▲주택 슬레이트 처리(118동) ▲취약계층 가구 지붕 계량(20동) ▲비주택(창고, 축사) 슬레이트 처리(22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일반 가구는 최대 3백5십2만 원, 지붕 개량은 최대 5백만 원, 창고와 축사는 면적 200㎡ 이하에 한 해 철거·처리 비용을 지원하며, 초과 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는 3월 13일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슬레이트 면적 등 현황 조사를 거쳐 선정하며, 3월 말부터 철거·해체 작업을 할 예정이다.
사업은 군에서 위탁 계약한 슬레이트 전문 처리 업체에서 철거·처리 후 업체에 비용이 지급되는 민간 위탁으로 개인이 별도로 철거·처리 후 지원받는 방식이 아님을 유의해야 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아이가 먼저였다”…안양시 옴부즈만, 통학로 신호체계 전면 개선
장현준 / 26.02.05

국회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특위, K-패션·뷰티의 심장 ‘DDP’ 현장방문… '여...
프레스뉴스 / 26.02.05

경제일반
인천 중구,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선도 도시 조성 주력‥관련 기업 5곳과 맞손
프레스뉴스 / 26.02.05

문화
화천산천어축제 지속성장 위해 세계적 겨울축제들과 협력강화
프레스뉴스 / 26.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