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공약사업 일환…9월 첫 시행
1인 월 2만원 1년 24만원 분기별 지원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산청군은 오는 9월 ‘다문화가족자녀 헤어컷 비용 지원사업’을 첫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1인 월 2만원 1년 24만원 분기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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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청군 다문화가족 자녀 헤어컷 비용 전국 최초 지원 (사진=산청군) |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족의 양육부담 경감과 생활안정 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선 8기 공약사업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산청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18세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 및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자녀다.
지원은 1인당 월 2만원씩 연 24만원으로 바우처카드 충전방식으로 분기별로 이뤄지며 지역 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이미용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원 신청은 소득확인을 위한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를 준비해 대상자의 부모나 본인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여성가족담당(970-6872)이나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김기연 산청군 행복나눔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구성 형태 중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생애주기에 맞는 균형적인 지원책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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