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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7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열린 2023년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 모습(사진=상록구)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유용훈)는 지난 27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2023년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1년간 신규 등록했거나 사업주가 변경된 노래연습장, 성인오락실, PC방, 인형뽑기방 등 유통관련업 사업자 11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통관련업 사업자는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1년에 3시간의 의무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은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실무책임자를 강사로 초빙해 다중이용시설 운영 시 필요한 안전교육과 전기안전 및 올바른 전기사용 요령 등 사업주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유용훈 상록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업장의 안전의식 제고 및 각종 법정 준수사항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유통관련업이 시민의 건전한 여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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