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9만원 돌파… SK하이닉스 90만원 회복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코스피가 설 연휴를 마친 첫 거래일인 19일 5600선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5.08포인트(2.45%) 오른 5642.09에 개장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46억원, 169억원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1144억원 팔고 있다.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계속 이어지는 추세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75% 상승한 18만80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19만900원까지 오르며 ‘19만 전자’의 벽을 넘었다. SK하이닉스는 2.84% 상승한 90만5000원에 거래를 시작하며 ‘90만 닉스’를 회복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12포인트(1.46%) 오른 1122.20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보다 6.1원 오른 1451.0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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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5600선을 돌파한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시황이 나오고 있다./사진-뉴스1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5.08포인트(2.45%) 오른 5642.09에 개장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46억원, 169억원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1144억원 팔고 있다.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계속 이어지는 추세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75% 상승한 18만80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19만900원까지 오르며 ‘19만 전자’의 벽을 넘었다. SK하이닉스는 2.84% 상승한 90만5000원에 거래를 시작하며 ‘90만 닉스’를 회복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12포인트(1.46%) 오른 1122.20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보다 6.1원 오른 1451.0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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