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명 대상 반려 식물 제공
[프레스뉴스] 양승태 기자=강원 영월군보건소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마음을 잇는 안부 키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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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잇는 안부 키트 권점홍 어르신 |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급격한 고령화와 사회적 고립 심화로 증가하고 있는 고독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 500명을 대상으로 반려 식물을 제공하고 이를 매개로 한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1천 692건의 가정방문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우울증 검사를 시행하고 ‘작은 씨앗, 큰 행복 이야기’ 반려 식물 사진전을 운영해 사업 참여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영월군보건소는 앞으로도 가정방문과 정기적인 우울증 검사,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고독사 예방 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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