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세대 참여로 새롭게 태어난 옹벽길… 주민 손으로 완성한 타일벽화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동 992-8번지 일원에서 추진한 ‘선일초 맞은편 옹벽 타일벽화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준공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동 주도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노후화된 옹벽 약 150m 구간을 정비하고 도자기 타일벽화를 조성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도자기 타일을 제작하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를 비롯한 주민들이 타일 부착 등 시공 과정에 직접 참여해 벽화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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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 손으로 새단장한 옹벽 타일벽화 준공(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동 992-8번지 일원에서 추진한 ‘선일초 맞은편 옹벽 타일벽화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준공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동 주도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노후화된 옹벽 약 150m 구간을 정비하고 도자기 타일벽화를 조성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학생과 주민이 함께 도자기 타일을 제작하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를 비롯한 주민들이 타일 부착 등 시공 과정에 직접 참여해 벽화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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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 손으로 새단장한 옹벽 타일벽화 준공(사진=안산시) |
이 같은 협업은 세대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이끌고 주민 참여 중심의 마을 조성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으며, 나아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마을환경을 개선해 나가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만든 타일벽화가 마을 환경 개선은 물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마을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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