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11일 신안코아 청년몰에서 안산 복합청년몰 ‘소소플래닛’ 운영관리 성과보고회 모습(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신안코아 청년몰에서 안산 복합청년몰 ‘소소플래닛’ 운영관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소소플래닛은 소소한 일상이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의미로 새롭게 단장한 안산시 청년몰의 새 이름으로, 청년창업 기회 제공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에서 전통시장 내 공실을 매입해 청년 상인들에게 공공임대로 조성된 장소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재)청년상인육성재단, 신안코아·다농마트 청년상인 대표 및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운영성과를 돌아보고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올해로 조성 3년차를 맞은 청년몰의 사업수행 결과 ▲시설물 개선을 통한 고객 편의 향상 및 이미지 제고 ▲온·오프라인 월별 행사로 유동인구 및 매출 확대 ▲워크숍을 통한 역량 및 협업 마인드 강화 ▲제1회 청년몰 축제개최 등의 성과를 냈다.
또한, 청년몰 운영기관인 (재)청년상인육성재단에서 청년상인 역량강화를 위해 예비청년 상인 및 영업 중인 청년상인 대상 교육과 선배 청년상인 멘토링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신안코아 청년몰의 한 점포당 월평균 매출액이 6백681천원, 다농마트 청년몰은 5백284천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 최고 매출액 신안코아 2천760만원, 다농마트 2천280만원을 달성한 점포를 양성함으로써 지난 1월 대비 매출액이 신안코아 51.1%, 다농마트 10.9%가 상승했다.
또한, 신안코아 청년몰은 월 최대 8천363명이, 다농마트는 7천796명이 방문했고, 1천500명이 안산시 청년몰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맺어 프로모션, 깜짝 이벤트 등의 소식을 받고 있다.
이혜숙 청년정책관은 “(재)청년상인육성재단, 청년상인, 전통시장 상인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올 한해 청년몰의 긍정적 변화가 많았다”며 “내년에는 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청년몰 ‘소소플래닛’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을 위해 이달 15일까지 신규 입점자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안산시 청년정책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함안군, 저소득층 국민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추진
정재학 / 26.01.20

사회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추계모형 12개 중 6개 중심으로 논의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천현‧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서 “교통·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