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8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열린 2024년 교육경비 지원 사업설명회 모습(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2024년 교육경비 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초.중.고교 교육경비 보조사업 담당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교육경비 지원 변동사항 ▲2024년 운영방안 및 향후계획 ▲정산관련 사항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내년부터 학교현장의 필요사항과 안산교육지원청 교육협력에 따른 요구를 반영해 공모사업을 기존 5개 분야에서 9개 분야로 확대하고, 시설사업도 시비 지원을 확대하는 등 학교의 실정에 맞게 다양한 분야의 교육지원사업과 시설 개선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도 교육경비 지원 사업비로 174억 원의 예산을 요구했으며, 이달 말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뒤 현장실사와 교육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에 지원학교 및 사업을 최종확정하고 2월부터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미래세대를 키우는 교육이 강화되어야 한다”며 “교육경비가 공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경쟁력을 높이는 마중물이 되어 교육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지원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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