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5.20. 옥정-포천선 3개 공구 및 도봉산-옥정선 3개 공구 현장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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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 대비 철도건설공사 현장 점검(사진=경기도북부청) |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경기도는 우기철을 앞두고 18일부터 20일까지 도가 시행 중인 옥정~포천선 3개 공구, 도봉산~옥정선 현장 3개 공구, 총 6개 철도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는 경기도 철도기술자문위원, 지하안전지킴이, 기술지원기술인, 공사관리관 등이 참여한다. 경기도는 현장별 공정과 위험요인을 고려해 시공, 토질, 품질, 구조, 터널 분야 전문가 중심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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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 대비 철도건설공사 현장 점검(사진=경기도북부청) |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관리조직 운영상태와 안전관리계획서 작성·관리실태, 집중호우 취약지 수방 대책, 장마철 침수와 감전 우려가 있는 전기시설 설치상태이다. 강풍에 대비한 가시설물·적치물·부착물 관리상태와 지반 및 굴착부 붕괴, 굴착사면 유실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
박영신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우기철 철도건설공사 현장은 복합적인 위험요인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점검과 신속한 보완조치가 중요하다”며 “전문가 합동점검을 통해 사고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철도건설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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