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완도군, 농어촌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군외면 중리마을 전경(사진제공=완도군) |
공모 선정으로 앞으로 4년간 군외 중리마을에 21억 원, 생일 금곡마을에 21억 원 등 총 42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주요 내용으로는 ▲마을 안길 및 마을 공동 생활시설 정비 등 인프라 사업 ▲슬레이트 지붕 개량 및 빈집 정비 등 주택 정비 사업 ▲어르신 안전사고 대응 교육 및 실버 아카데미 운영 등 마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2027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금일읍 궁항마을 선정 이후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군 관계자는 “마을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주민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 공모에 최종 선정이 됐다”면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보다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함안군, 저소득층 국민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추진
정재학 / 26.01.20

사회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20

사회
이현재 하남시장, 천현‧감일동 주민과의 대화서 “교통·생활인프라 확충 총력”
프레스뉴스 / 26.01.20

경제일반
동대문구,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개 공모…19개 사업 7억7115만원...
프레스뉴스 / 26.01.2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 곡성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
프레스뉴스 / 26.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