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추진
[전남=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전남 진도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선제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최근 개최했다.
1일 진도군에 따르면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 자원 발굴과 모금 활동 등을 통해 소외계층 발굴, 신속 지원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실시했다.
또 맞춤형 복지급여 제공과 민관협력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구축을 위해 협의체 산하에 7명으로 구성된 ‘생활보장전문위원회’를 설치해 기초 수급자 자격유지, 긴급복지지원 연장 심의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모두가 행복한 복지 혁신 달성으로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 명예 복지공무원 등 민·관 협력 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해 복지 향상을 위한 역동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사회복지서비스와 보건의료서비스의 연계·협력 ▲지역주민의 복지욕구 조사 ▲지역내 복지자원조사·개발 등 지역복지 전반에 대한 협의와 자문을 하는 기구로 총23명의 복지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진도군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진도군) |
1일 진도군에 따르면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역 자원 발굴과 모금 활동 등을 통해 소외계층 발굴, 신속 지원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실시했다.
또 맞춤형 복지급여 제공과 민관협력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구축을 위해 협의체 산하에 7명으로 구성된 ‘생활보장전문위원회’를 설치해 기초 수급자 자격유지, 긴급복지지원 연장 심의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모두가 행복한 복지 혁신 달성으로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를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 명예 복지공무원 등 민·관 협력 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해 복지 향상을 위한 역동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사회복지서비스와 보건의료서비스의 연계·협력 ▲지역주민의 복지욕구 조사 ▲지역내 복지자원조사·개발 등 지역복지 전반에 대한 협의와 자문을 하는 기구로 총23명의 복지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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