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매마을 등 4개 마을에 환한 밤길 위한 태양광 안심 조명 설치
[전남=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전남 진도군이 태양광을 이용한 안심 조명을 조도면 섬마을의 어두운 골목길 곳곳에 설치했다.
12일 진도군 조도면에 따르면 여성과 어르신 등 군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태양광 안심조명 86개소 조성을 완료했다.
조도면 관매, 유토, 창리, 곤우마을 등 4개 마을에 ‘진도 242 소행성 프로젝트’ 등 사업으로 6,500여만원을 투입, 조성했다.
이 사업은 여성과 어르신 등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골목길에 태양광 안심 조명을 설치해 ‘호평’을 받고 있다.
안심 조명은 낮에 태양광 에너지를 충전해 밤에 빛을 내는 친환경 장치로서 별도의 전기 설치 없이 친환경·경제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안심 조명으로 가로등 불빛이 비치지 않는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범죄 예방과 밤길 귀가 시 군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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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태양광을 이용한 안심 조명을 조도면 섬마을의 어두운 골목길 곳곳에 설치했다. (사진제공=진도군) |
12일 진도군 조도면에 따르면 여성과 어르신 등 군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태양광 안심조명 86개소 조성을 완료했다.
조도면 관매, 유토, 창리, 곤우마을 등 4개 마을에 ‘진도 242 소행성 프로젝트’ 등 사업으로 6,500여만원을 투입, 조성했다.
이 사업은 여성과 어르신 등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골목길에 태양광 안심 조명을 설치해 ‘호평’을 받고 있다.
안심 조명은 낮에 태양광 에너지를 충전해 밤에 빛을 내는 친환경 장치로서 별도의 전기 설치 없이 친환경·경제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안심 조명으로 가로등 불빛이 비치지 않는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범죄 예방과 밤길 귀가 시 군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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