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병해충 사전방제와 노동력 절감 가능
[전남=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전남 진도군이 지난 12일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벼 병해충 모판 관주 처리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모판 관주 처리는 이앙 1~2일전 모판에 살충제‧살균충제‧작물 활성제를 혼용해 육묘상자에 살포하는 신기술 농법이다.
벼 병해충 사전방제와 노동력 절감이 가능한 모판 관주 처리 농법은 병해충 방제 시간을 95% 절감하고 방제 비용을 13%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선진농협 미곡처리장과 서진도농협 육묘장 2개소에서 연시회를 개최해 200명의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가 참석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연시회에 참여한 농업인은 관주처리 기술, 적용 가능한 작물, 주의사항과 방제 효과 등 다양한 질의응답으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현장 연시를 통해 관주 처리 기술을 습득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신기술 보급사업을 통해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 등으로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인력난 해결과 함께 고품질 쌀 생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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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군이 벼 병해충 모판 관주 처리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진도군) |
모판 관주 처리는 이앙 1~2일전 모판에 살충제‧살균충제‧작물 활성제를 혼용해 육묘상자에 살포하는 신기술 농법이다.
벼 병해충 사전방제와 노동력 절감이 가능한 모판 관주 처리 농법은 병해충 방제 시간을 95% 절감하고 방제 비용을 13%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선진농협 미곡처리장과 서진도농협 육묘장 2개소에서 연시회를 개최해 200명의 농업인과 농협 관계자가 참석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연시회에 참여한 농업인은 관주처리 기술, 적용 가능한 작물, 주의사항과 방제 효과 등 다양한 질의응답으로 궁금증을 해결하고 현장 연시를 통해 관주 처리 기술을 습득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신기술 보급사업을 통해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 등으로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인력난 해결과 함께 고품질 쌀 생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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