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및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지난 13일 치매어르신을 위해 천연염색을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함평군) |
함평군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및 치매안심센터 직원 60여 명이 지난 13일 천연염색체험장 ‘바랑’에서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천연염색 활동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치매안심마을 운영 활성화 및 사회공헌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행사에 앞서 치매파트너 및 파트너플러스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치매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위생적인 수면을 위해 감, 쪽 등 천연원료를 활용해 잠옷, 이불 등을 만들어 전달했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건강 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매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문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청년 크리에이터·미디어 기업, 더 많이 지원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