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청 전경 |
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공모사업과 2021년 5월 강원도형 공공주택 제1호 시범사업으로 선정, 총사업비 298억 원(국비 74, 도비 40)을 투입해 지난 2023년 3월 착공을 시작으로 약 2년 4개월 만에 준공되는 행복가는 지하1층, 지상18층에 연면적 8,097㎡ 규모로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102가구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근린생활시설(상가)로 구성된다.
입주는 7월 중 입주 대상자 사전점검을 마친 후 8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년이 정착하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해 가장 큰 고민거리인 주거 부담을 줄여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청년뿐만 아니라 관내 부족한 주택공급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사회
행정안전부, 올해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광주-전남 통합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성평등가족부, 관계기관과 성범죄 신상정보 관리 개선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