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나눔 문화 활성화의 시작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지역사회에 꾸준히 후원을 실천해 온 민속떡방(대표 이형철)을 ‘착한가게’로 선정해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호수동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후원 사업장을 선정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착한가게 선정은 제6차 호수동 지사협 정기회의를 통해 지사협 위원의 추천과 선정 동의를 얻어 결정됐다. 선정된 사업장은 연간 정기 후원 실적은 3회 미만이지만, 설이나 명절 등 지사협 행사 시 다수의 지역 주민에게 후원을 지속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호수동 내 착한가게로 선정됐다. 이는 단순한 후원의 횟수를 넘어 실질적 나눔의 질과 범위를 반영한 결과다.
박영숙 민간위원장은 “착한가게는 단순한 기부가 아닌 지역공동체에 대한 진정한 관심과 책임감의 표현”이며 “앞으로도 기부 문화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호수동장은 “지역사회에 조용히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는 자영업자분들 덕분에 호수동이 더 따뜻한 마을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착한가게 선정이 더 많은 주민과 상인들이 기부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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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현판 전달(사진=안산시) |
호수동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한 후원 사업장을 선정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착한가게 선정은 제6차 호수동 지사협 정기회의를 통해 지사협 위원의 추천과 선정 동의를 얻어 결정됐다. 선정된 사업장은 연간 정기 후원 실적은 3회 미만이지만, 설이나 명절 등 지사협 행사 시 다수의 지역 주민에게 후원을 지속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호수동 내 착한가게로 선정됐다. 이는 단순한 후원의 횟수를 넘어 실질적 나눔의 질과 범위를 반영한 결과다.
박영숙 민간위원장은 “착한가게는 단순한 기부가 아닌 지역공동체에 대한 진정한 관심과 책임감의 표현”이며 “앞으로도 기부 문화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호수동장은 “지역사회에 조용히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는 자영업자분들 덕분에 호수동이 더 따뜻한 마을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착한가게 선정이 더 많은 주민과 상인들이 기부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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