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총력…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기대
[전남=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전남 진도군은 최근 ‘읍·면 찾아가는복지팀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7개 읍·면 찾아가는복지팀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해 보건·복지서비스 업무와 지역 민관기관과의 효율적 협력체계 구축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대해 협의했다.
또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제도 ▲우수사례 동영상 시청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민선 8기 들어 군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민관협력 네트워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지역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도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 연찬회와 함께 읍·면 찾아가는복지팀 집합교육을 실시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지금보다 더 촘촘하게 복지사각지대를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읍면지역 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한 업무 연찬회, 성과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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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은 최근 ‘읍·면 찾아가는복지팀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진도군) |
7개 읍·면 찾아가는복지팀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해 보건·복지서비스 업무와 지역 민관기관과의 효율적 협력체계 구축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에 대해 협의했다.
또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제도 ▲우수사례 동영상 시청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민선 8기 들어 군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민관협력 네트워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지역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도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 연찬회와 함께 읍·면 찾아가는복지팀 집합교육을 실시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지금보다 더 촘촘하게 복지사각지대를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읍면지역 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한 업무 연찬회, 성과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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