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대교아래 울돌목 광장, 오전 10시부터 매주 토·일요일 운영
[전남=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진도 울돌목 주말장터가 오는 25일 새롭게 개장한다.
울돌목 주말장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도대교 아래 울돌목 광장에서 열린다.
보배섬 진도군의 농수특산물로 만든 ▲숭어튀김과 숭어회 ▲전복‧해물라면 ▲간재미‧꽃게무침 ▲전복요리 등의 다양한 먹거리와 찰흑미, 울금, 진도홍주 등의 특산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말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전통가요, 난타, 진도의 멋을 담은 국악 연주와 전통 무용 등의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한다.
또 영상스튜디오인 VR 포토와 풍선 터트리기 등 사격 체험의 즐길거리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개장식에 가수 문희옥, 박우철, 품바 지창수 등의 축하공연으로 울돌목 주말장터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을 것으로 보인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코로나19로 부터 완전한 일상 회복으로 진도군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진도의 관문인 울돌목 주말장터를 방문해 멋이 담긴 공연과 맛을 담은 음식들을 맛보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울돌목 주말장터를 찾은 관광객은 1만1,270명으로 올해는 1만5,000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위축된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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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진도 울돌목 주말장터가 오는 25일 새롭게 개장한다.(사진제공=진도군) |
울돌목 주말장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도대교 아래 울돌목 광장에서 열린다.
보배섬 진도군의 농수특산물로 만든 ▲숭어튀김과 숭어회 ▲전복‧해물라면 ▲간재미‧꽃게무침 ▲전복요리 등의 다양한 먹거리와 찰흑미, 울금, 진도홍주 등의 특산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주말장터를 찾은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전통가요, 난타, 진도의 멋을 담은 국악 연주와 전통 무용 등의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한다.
또 영상스튜디오인 VR 포토와 풍선 터트리기 등 사격 체험의 즐길거리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개장식에 가수 문희옥, 박우철, 품바 지창수 등의 축하공연으로 울돌목 주말장터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을 것으로 보인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코로나19로 부터 완전한 일상 회복으로 진도군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진도의 관문인 울돌목 주말장터를 방문해 멋이 담긴 공연과 맛을 담은 음식들을 맛보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울돌목 주말장터를 찾은 관광객은 1만1,270명으로 올해는 1만5,000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위축된 지역경제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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