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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지수가 장중 한때 5100선 밑으로 내려간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달러·원 환율, 코스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이 나오고 있다./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코스피가 5000선으로 내려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3.55포인트(2.53%) 하락한 5143.75에 개장했다. 지수는 낙폭을 키워 오전 9시1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3.74% 내린 5079.93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일제히 약세 출발해 삼성전자는 '17만전자'를 내줬다. 이외에 SK하이닉스(-7.45%), LG에너지솔루션(-0.49%), 현대차(-1.49%), 삼성바이오로직스(-0.92%) 등도 하락세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8747억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619억원, 2395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7.97포인트(0.72%) 내린 1099.08에 거래를 시작했다. 같은시각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9% 내린 1077.31을 기록하고 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605억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0억원, 214억원 순매도 하고 있다.
삼천당제약(-17.48%)이 큰폭으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고 에코프로(-0.20%), 에코프로비엠(-1.72%), 알테오젠(-1.41%) 등도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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