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사의 시각이 아닌 고객 관점에서 디자인 체계 개편… 고객과 함께하는 ‘파트너십’ 마음 담아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개인사업자 및 법인 고객을 위한 기업카드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고객 중심 디자인’으로 카드 디자인의 주도권을 금융사가 아닌 고객사에 두는 발상의 전환이다.
새롭게 선보인 기업카드 디자인은 고객사 로고를 카드 좌측 상단에 배치했다. 해당 위치는 시각적으로 가장 먼저 인지되는 영역이자 디자인적으로 상징성이 높은 공간으로 고객사의 브랜드가 카드의 중심에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설계됐다.
KB국민카드는 이를 통해 기업카드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고객사의 정체성과 위상을 함께 담아내는 아이템으로 인식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카드 하단에는 ‘with KB국민카드’ 문구를 적용했다. 이는 KB국민카드가 고객사보다 앞에 서기보다는 고객사와 나란히 서서 비즈니스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이자 협업자로서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요소다.
해당 문구는 단순한 브랜드 표기가 아니라, 기업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금융 철학과 상생·협업을 중시하는 관계 지향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디자인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고객이 매일 사용하는 카드에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과 ‘함께 하는 금융 파트너’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기업카드 디자인 리뉴얼은 금융사의 시각이 아닌 고객의 관점에서 카드의 역할을 다시 고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사용 경험 전반을 세심하게 살펴, 디자인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개선을 이어갈 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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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카드, 기업카드 디자인 체계 전면 개편(사진=KB국민카드)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개인사업자 및 법인 고객을 위한 기업카드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고객 중심 디자인’으로 카드 디자인의 주도권을 금융사가 아닌 고객사에 두는 발상의 전환이다.
새롭게 선보인 기업카드 디자인은 고객사 로고를 카드 좌측 상단에 배치했다. 해당 위치는 시각적으로 가장 먼저 인지되는 영역이자 디자인적으로 상징성이 높은 공간으로 고객사의 브랜드가 카드의 중심에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설계됐다.
KB국민카드는 이를 통해 기업카드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고객사의 정체성과 위상을 함께 담아내는 아이템으로 인식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카드 하단에는 ‘with KB국민카드’ 문구를 적용했다. 이는 KB국민카드가 고객사보다 앞에 서기보다는 고객사와 나란히 서서 비즈니스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이자 협업자로서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요소다.
해당 문구는 단순한 브랜드 표기가 아니라, 기업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금융 철학과 상생·협업을 중시하는 관계 지향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디자인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고객이 매일 사용하는 카드에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과 ‘함께 하는 금융 파트너’라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기업카드 디자인 리뉴얼은 금융사의 시각이 아닌 고객의 관점에서 카드의 역할을 다시 고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사용 경험 전반을 세심하게 살펴, 디자인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개선을 이어갈 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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