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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청년구직자 자격증 취득 응시료 지원 사업 공고 포스터(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년 구직자들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취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청년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 이후 실시한 자격증 취득 시험에만 적용된다.
응시료 지원이 가능한 자격증은 ▲토익ㆍ토익스피킹 등 어학 19종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5종 등이며 응시료 실비를 1회당 최대 10만원, 연간 최대 3회까지 도합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응시료 실비 지급은 검증 절차를 거쳐 이달부터 7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원을 받으려는 청년은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 시정소식의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혜숙 청년정책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해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취업 성공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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