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기도의회 유상호 의원, 농민기본소득에 관한 정담회 참석(사진=경기도의회) |
이날 정담회를 통해 연천군 농업정책과장은 “농가 기준이 아닌 개인별 지급으로 농업경영체 등록 대상자 외에 가족구성원도 지급하므로 당초 편성예산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밝히며 “추가예산액이 30%정도 발생 하는데 재원 마련이 어려워 추경 편성 시 소급지급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상호 의원은 “도와 시군이 각각 50%씩 분담으로 재원이 마련되지만, 추가 발생하는 예산에 대해서는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건의했다.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추가 발생 재원에 대해 추경 편성을 통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기본권 보장 및 소득불평등 완화, 농업·농민의 공익적 역할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위한 것으로, 농가 단위가 아닌 개별 농민 모두에게 동일한 금액을 지급하는 것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회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박용화 부의장, 남구의회사직동주민자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프레스뉴스 / 26.01.21

스포츠
KBO, 국가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연습경기 참관단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1

연예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배우 박준규♥진송아 부부 출격! 카리스마 박준...
프레스뉴스 / 26.01.21

문화
해남 관광 1,000만 시대 ‘눈앞’ 지난해 985만명 해남찾았다
프레스뉴스 / 26.01.21

국회
“반도체 정책은 흔들림 없이, 국가경쟁력으로” 여주시의회 박두형 의장, 반도체 챌...
프레스뉴스 / 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