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7 개항문화거리(구 김영자갤러리→유달초등학교)부터 추진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전남 목포시가 보행자와 운전자의 불편을 초래했던 근대역사문화거리의 일대 교통환경을 추가 개선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일방통행 3개 노선 L=1,550m 중 2개 노선 ▲해안로 173번길(근대역사1관→여객선터미널 인근, L=500m), ▲해안로 163번길(신안교육지원청→초원골드맨션, L=300m)을 일방통행 및 가변주차를 시행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 개선되는 1897 개항문화거리는 좁은 도로폭과 양쪽 주정차로 잦은 병목현상이 발생했고 보행로가 확보되지 않아 교통환경개선이 시급했다.
시는 위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잔여 구간인 ▲1897 개항문화거리(구 김영자갤러리→유달초등학교, L=750m, 번화로)를 일방통행 및 가변주차 공사를 추진한 후 오는 20일 이를 지정 고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에 시행한 일방통행 및 가변주차는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안전한 보행로 확보로 대부분 긍정적인 평가가 받았으며, 이와 관련 올해 1월 행정안전부 주관「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사례」에 1차 선정된 바 있다.
시는 일방통행과 가변주차 운영이 처음에는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나 정착 후 안정화되면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및 보행환경 개선은 물론 목포를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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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 일방통행 및 가변주차 추진계획(사진제공=목포시) |
시는 지난해 12월 일방통행 3개 노선 L=1,550m 중 2개 노선 ▲해안로 173번길(근대역사1관→여객선터미널 인근, L=500m), ▲해안로 163번길(신안교육지원청→초원골드맨션, L=300m)을 일방통행 및 가변주차를 시행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 개선되는 1897 개항문화거리는 좁은 도로폭과 양쪽 주정차로 잦은 병목현상이 발생했고 보행로가 확보되지 않아 교통환경개선이 시급했다.
시는 위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잔여 구간인 ▲1897 개항문화거리(구 김영자갤러리→유달초등학교, L=750m, 번화로)를 일방통행 및 가변주차 공사를 추진한 후 오는 20일 이를 지정 고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에 시행한 일방통행 및 가변주차는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안전한 보행로 확보로 대부분 긍정적인 평가가 받았으며, 이와 관련 올해 1월 행정안전부 주관「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사례」에 1차 선정된 바 있다.
시는 일방통행과 가변주차 운영이 처음에는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나 정착 후 안정화되면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및 보행환경 개선은 물론 목포를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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