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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전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을 위해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를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상담소’는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세 피해 임차인을 대상으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한다.
이번 상담소는 이틀간 상록구청 1층 사랑채에서 운영되며, 피해 임차인의 생업 여건을 고려해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상담을 희망하는 임차인은 부동산등기부등본과 임대차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운영시간 내 방문하면 된다. 현장에서 법률·금융·주거지원 등 분야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전세피해 상담소(031-369-199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전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이 상담소 운영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받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피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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