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산시 단원구, 다문화특구 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간담회(사진=단원구)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석)는 다문화특구 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원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황은화 시의원, 양남종 단원구 환경위생과장, 김정아 원곡동장, 강희덕 원곡동 주민자치회장, 오군호 상인회장과 지역 통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에서 추진 중인 다문화특구 내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대책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구는 이날 상인회와 주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다문화특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남종 환경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깨끗한 단원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제천시-위성목신경외과의원, 통합돌봄 강화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21

경제일반
전국 최초 방산협동조합 출범 대전 방위산업 핵심거점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21

경남
합천군, 1월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정재학 / 26.01.21

국회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 '울산광역시교육청 지역사회의 학교...
프레스뉴스 / 26.01.21




















































